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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시무식 개최 2017-01-02


인터지스, 2017년 시무식 개최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생각해야


인터지스는 1 2() 본사 3층 행사장에서 이인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통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 사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에도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자국 우선 경제 정책 등 수출환경도 좋지 않은 데다 지금까지 국내 경제성장을 견인해 온 건설 경기의 침체 예상, 산업계의 구조조정 여파 등으로 경기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라면서 이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우리는 스스로 희망을 만들고 이를 통해 100년 기업으로 생존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 사장은 최고 경쟁력을 갖춘 Total Solution 물류기업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가져야 할 구성원 개개인이 동국인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자세이자, 업무 원칙인 DK WAY의 핵심가치 5가지 변화?열정?소통?몰입?협력을 강조했다.


, 올해 경영목표인 LTE 인터지스(Limit break 한계를 뛰어넘는/Thinking new 새로운 생각을 통해/ Evolution 고수익을 창출하는 명품 기업으로 진화하자)의 뜻을 되새겼다.


이 사장은 오늘날과 같은 경쟁의 시대에는 내외부적으로 많은 위기에 봉착하고, 한계에 부딪히기도 하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외부 환경 탓을 하며 스스로 한계를 지을 것이 아니라,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생각을 해야만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 스스로가 진화함으로써 그 어떤 경쟁사들보다 훌륭한 명품물류기업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1 2()에 열린 2017년 시무식에서 이인식 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임직원이 올해 경영목표인 “LTE INTERGIS”를 외치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