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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창립기념식 행사 개최 2017-02-23

인터지스, 61주년 창립기념식 행사 개최

2월 23일(목), 인터지스는 이인식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마린센터 3층 행사장에서 61주년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회사연혁 소개, 표창 수여, 이인식 사장의 창립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인식 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기업의 평균 수명이 2~30년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는

오늘 창립 61주년을 맞이했다”며, “우리가 오랜 세월에도 굳건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인터지스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여러분 덕분"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사장은 “우리가 이룬 성취만큼이나 아직 하고 싶은,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며, “앞으로 그 과업을 이어받아 끊임없이 새로운 문을 열고 나아가는 것은 저를 포함한 우리 임직원들의 몫”이라고 밝혔다.

이어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이 한 걸음 더 성큼 눈앞의 현실로 다가 온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 그 흐름을 즐길지 아니면 그 파도를 준비 없이 맞이해 정신없이 휩쓸려버릴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SCM(Supply Chain Management) 역량 확보를 당사의 미래경영지표로 선정했고, 그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과제(IT 시스템 스마트화, 물류 컨설팅 역량 강화, 유통물류센터 진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지금 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끝없이 자문하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며,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동국인이 가져야 할 5가지 핵심가치인 변화?열정?소통?몰입?협력의 자세를 가지고 인터지스가 최고 경쟁력을 갖춘 Total Solution 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창립기념식에서 장기근속상, 무사고상, 공로상, 모범상 등을 시상했다. 장기근속상은 30년, 20년, 10년으로 나눠서 수여했으며 총 183명이 수상했다. 공로상은 글로벌 선사 물량을 유치하여 회사의 매출 증대 및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용임중 팀장과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 회사의 자금 유동성 및 가용자금 확대에 기여한 재경팀 이광호 과장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으며, 재경팀 정지영 과장 등 6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또, 인천운송팀 최성락 과장 등 4명이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수여하는 표창장을 받았다.



  

↑ 2월 23일(목), 인터지스가 창립 61주년을 맞이하여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인식 사장과 관계자들이 창립기념일 축하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 이인식 대표이사가 창립기념사를 전하고, 임직원들에게 근속상, 공로상, 모범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