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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6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2017-03-17

인터지스, 6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주당 120원 배당 결정”

인터지스는 3월 16일(목)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6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6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인터지스는 2016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은 4,654억 원, 당기순이익은 9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터지스는 주주 이익환원을 위해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1주당 120원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정원우 상무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상석 이사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최해종 변호사는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되었다.

이인식 대표이사는 “2016년 인터지스는 신흥국 경기침체 지속, 브렉시트 여파, 한진해운 사태 등 외부 환경 불확실성 증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주력사업을 강화했다”며 “운송 차량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운송 경쟁력을 강화했고, 해운 부문은 수익성 사업 위주로 재편하였으며, 뉴저지 사무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상대적 니치마켓(틈새시장)인 대서양 수프라막스 시장을 공략하는 등 수익 창출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부문에서는 물류 조기 안정화와 신규사업 유치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브라질 CSP 제철소 물류 3년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에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기존 주력사업인 하역, 운송, 해운사업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여 2017년 경영목표인 <LTE 인터지스*-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생각을 통해 고수익을 창출하는 명품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TE 인터지스* :

Limit break 한계를 뛰어넘는/Thinking new 새로운 생각을 통해/ Evolution 고수익을 창출하는 명품기업으로 진화




  

인터지스가 3월 16일(목)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6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 이인식 대표이사가 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 인사를 하고 있다.


  

이재홍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장이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상석 이사(왼쪽)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정원우 상무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왼쪽부터 최해종 사외이사, 이재홍 사외이사, 이인수 사외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