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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정년 퇴임식 거행 2010-06-28



인터지스(대표이사 정표화)는 6월 28일 월요일 본사 회의실에서 올해로 정년을 맞이한 정년퇴직자 6명의 ‘정년퇴직 기념식’을 거행했다.

 

정표화 대표이사는 맡은바 임무에 헌신적으로 수행해주신 공로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정표화 대표이사는 이번 퇴임식을 통하여 “인터지스가 3사가 합병한 후 6개월이 지났다. 우리는 7월 1일부로 중국 강음시에 별도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중국진출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인천항, 당진항 진출을 비롯한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 개발에는 정년 퇴임자 여섯 분의 피와 땀이 베어있다고 생각한다. 인터지스를 떠나더라도 제 2의 인생을 사시기를 기원하며, 몸은 떠나더라도 마음만은 지원자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 끝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며, 대소사간에 꼭 회사에 연락하셔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정비팀에서 32년간 근무했던 박종열 정비사는 “78년도에 입사하여 그동안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많았다. 언제나 현장에서 성실히 일하였으며, 솔선수범하고자 노력했고, 회사를 이끌어가고자 하는 생각으로 일했다. 덕분에 이렇게 좋은 날이 찾아온 것으로 생각하며 회사와 동료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화답하였으며,

 

7부두하역팀에서 33년간 근무한 김남수 과장은 “그동안 회사가 합병되는 과정에서 어려운 시기도 겪었지만, 이렇게 좋은 회사가 되도록 이끌어줘서 감사하다. 33년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했기에 좋은 기억이 많다. 비록 퇴직을 하지만 인터지스가 더욱더 발전하여 세계 물류회사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인터지스를 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회사를 떠나는 아쉬운 마음음 표현하였다.

 

이 자리에는 정년퇴임자 외 임원, 노조위원장, 팀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으로 정년 퇴임식을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