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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관리자 2019-02-22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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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weight: bold;">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weight: bold;"><br /></span></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img style="left: 7px; top: 1085px; width: 890px; height: 550px; min-width: 100px; max-width: 1000px;" alt="단체" src="/_UPLOAD/IMAGE/Board/2/2019/2/SAbE77FQSU7jdUQQ.JPG" /><span style="font-size: 10pt;"><br /></span></span></p> <p><br /></p> <p style="line-height: 150%;">인터지스가 2월 22일(금)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행사에서는 근속상, 무사고상, 공로상 등 각종 포상이 이뤄졌으며, 인터지스의 63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정원우 대표이사는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인터지스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정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는 물류사를 통합하여 성장의 기반을 닦았고, 국내외에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며 더 큰 가능성을 열었다. </span><span style="font-size: 16px;">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서비스 영역도 지속해서 확대했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면서 “그러나 오늘은 기념하는 것은 과거의 성과를 내세우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라며, </span><span style="font-size: 16px;">올해의 운영목표인 ‘TPL 사업 확대, 해외 물류사업 강화, 물류 시스템 스마트화, 기존사업 내실경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그는 “사업적인 목표도 중요하지만, 이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며, 인재 관리를 위해 소통, 협력, 몰입할 것을 역설했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소통과 관련해서는 “구성원들과 일상 속에서 자주 대화해야 한다.”면서, “서로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공감하여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또, “나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조화될 수 있을 때 완전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협업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각자가 모두 자신의 하는 일의 의미를 찾아, 어떻게 하면 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조직을 더 발전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몰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으로 정 대표이사는 “사람의 인생도 기업의 역사도 결국 하루의 집합이다. 하루하루 우직하게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바꾸지 못할 것은 없다”며, </span><span style="font-size: 16px;">“지금까지 잘해 온 것처럼 여러분 스스로가 역사를 이끄는 주체가 되어 달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span style="font-size: 10pt;"><br /></span></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6px;">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 영상 촬영과 케이크 커팅식, 다과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여, 창립 63주년의 의미를 더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0pt;"><br /></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