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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감천항 중앙부두 방문

관리자 2019-03-22 1162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감천항 중앙부두 방문</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 BPA, 감천항 중앙부두 모래 취급 부두로 임시 승인 </span></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 月 약 5만 톤 물량 확보 기대 </span></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3월 22일(금)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했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인터지스 중앙부두는 3월 19일 BPA(부산항만공사)로부터 모래 취급 부두로 임시 승인을 받았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국내 바닷모래 채취 금지로 인해 모래 수급난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물류업계 등이 모래 가격 상승과 제품 공급 차질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BPA에서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감천항 중앙부두 3번 선석에서 모래 하역이 가능하도록 임시 승인했다. BPA는 향후 모래 수요 추이와 항만 운영상의 지장은 없는지 지켜보고, 항만시설 사용 규정 개정과 계속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이에 지난 22일 남기찬 사장은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하여 시설 현황과 하역 작업을 점검하고, 안전한 항만 운영을 강조했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img src="/_UPLOAD/IMAGE/Board/2/2019/4/Xq4q2YdONKFcBvkR.JPG" alt="남기찬 사장 방문" style="width: 80%; max-width: 1000px; min-width: 100px; height: 650px; border-width: 0px;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0, 0, 0); vertical-align: baseline;" title="" /><br /></p> <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9pt;">↑ 3월 22일(금) 정원우 대표이사가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한 남기찬 BPA 사장에게 부두 시설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이날 정원우 대표이사는 “감천항 중앙부두 3번 선석은 수심 12.6m로 3만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으며, TOC* 부두라서 선석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용부두보다 작업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또, 중앙부두 인근에 모래를 세척할 수 있는 장소도 있어 수입산 모래를 들여오는데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며, 감천항 중앙부두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인터지스는 이번 모래 취급 부두 임시 승인으로 月 약 5만 톤의 안정적인 물량이 확보되어 감천항 전체 취급물량이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입 모래 공급이 원활해져 관련 업계의 원가 절감과 공급 부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p> <p style="line-height: 150%;"><br /></p> <p style="line-height: 150%;">* TOC (Terminal Operating Company 부두운영회사) : 항만시설운영자와 임대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선석·보관시설·하역시설 등 부두시설 일체를 전용(專用)사용하는 민간업체 <br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