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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워더’ 판아시아 Bischoff 회장·팍트라 최기태 회장, 인터지스 방문

관리자 2019-06-12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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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글로벌 포워더’ 판아시아 Bischoff 회장·팍트라 최기태 회장, 인터지스 방문 </span></p> <p><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img src="/_UPLOAD/IMAGE/Board/2/2019/6/A4Y9r9gYEomeG57g.JPG" alt="판아시아" style="width: 643px; max-width: 1000px; min-width: 100px; height: 383px; border-width: 0px;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0, 0, 0); vertical-align: baseline; left: 7px; top: 51px;" title="" class="" /><br /></span></p> <p><br /></p> <p>글로벌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인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Christian Bischoff 회장과 팍트라인터내셔널 최기태 회장이 6월 11일(화) 인터지스 본사와 부산 사업장을 방문했다.  </p> <p><br /></p> <p>이번 방문은 인터지스-판아시아-팍트라가 상호 투자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br /></p> <p>판아시아 로지스틱스는 해상·항공운송, 통관, 물류창고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물류기업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판아시아 로지스틱스는 2002년에 설립되어, 150여개국에 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p> <p><br /></p> <p>팍트라인터내셔널은 2018년 기준 매출 1585억 원의 국내 4위 포워딩 전문 기업으로 올해 4월 인터지스와 미국, 멕시코 JV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 <p><br /></p> <p>이날 정원우 대표이사는 판아시아 비숍 회장, 팍트라 최기태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물류사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논의를 하고, 상호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br /></p> <p><br /></p> <p>정 대표이사는 “오늘 당사 방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br /></p> <p>비숍 회장도 인터지스 물류 인프라와 신항 항만배후단지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사업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p> <p><br /></p> <p>본사를 방문한 뒤 비숍 회장과 최기태 회장은 부산항 북항 7부두, 신항 항만배후단지와 인터지스 웅동물류센터 현장을 찾았다. </p> <p><br /></p> <p>인터지스 웅동물류센터가 위치한 부산항 신항 항만배후단지는 해수부가 국내외 물류, 제조기업을 유치하고, 물류와 비즈니스가 연계된 국제 항만물류 클러스터 구축을 목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해수부는 2030년까지 북측 컨테이너터미널 (1, 2단계) 항만배후단지, 남측 컨테이너 터미널 항만배후단지, 웅동 (1, 2단계) 항만배후단지, 서측 컨테이너터미널 (1, 2, 3단계) 항만배후단지 등 총 8,451,692㎡ 규모의 항만배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p> <p><br /></p> <p>박경국 인터지스 웅동·신항센터운영팀장은 인터지스 웅동물류센터 시설과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신항 항만배후단지 현장을 안내했다. 그는 “부산 신항 항만배후단지는 경제자유구역과 자유무역지대로 지정되어 외국인 자본 투자 유치와 무역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후단지 입주업체로 선정되면 법인세 세금 감면과 함께 저렴한 임대료 등 자유무역지역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물류업체로서는 최적의 입지조건이다.”고 덧붙였다. </p> <p><br /></p> <p>인터지스는 앞으로 판아시아, 팍트라와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