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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

관리자 2020-09-17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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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00%;"><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인터지스,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span> </p> <p style="line-height: 100%;"><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br /></span></p> <p style="line-height: 100%;"><img src="http://www.intergis.co.kr/resources/_Plugin/namoeditor/binary/images/000001/단체_s.jpg" title="" alt="" style="vertical-align: baseline;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0, 0, 0); left: 6.98864px; top: 50.625px; width: 580px; height: 384px;" class="" /></p> <p style="line-height: 100%;"> <span style="font-size: 10pt;">↑ 인터지스가 17일 부산 북항 7부두에서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span></p> <p><br /></p> <p>인터지스가 2020년 임금협약을 타결했다. </p> <p><br /></p> <p>인터지스는 17일(목) 부산 북항 7부두에서 박동호 대표이사, 박정환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인터지스는 20년 연속 평화적 노사관계의 전통을 이어가게 되었다.<span style="font-size: 16px;">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인터지스 노사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재난 가운데 위기 극복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올해 임금협약에 신속하고 원만하게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대내외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 박동호 대표이사는 “경영환경의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고자 힘을 모아준 노동조합의 결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회사의 발전과 성장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박정환 위원장은 “경기 침체에 코로나19 사태까지 더해져 경영환경이 악화한 가운데 지금은 노사가 이 상황을 함께 극복해야 할 때”라며,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노사 문화를 공고히 해 위기를 극복하고 회사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