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통합검색 ENG
회사소개 Company

뉴스

인천하역팀, 동국제강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안전기원제 개최

관리자 2021-09-15 98
첨부파일
<p><span style="font-weight: bold;">인천하역팀, 동국제강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안전기원제 개최</span></p> <p><br /></p> <p><br /></p> <p><br /></p> <p><br /></p> <p><img src="http://www.intergis.co.kr/resources/_Plugin/namoeditor/binary/images/000002/1.jpg" title="" alt="" style="vertical-align: baseline;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0, 0, 0); width: 600px; height: 281px; border-width: 0px;" /></p> <p>↑ 15일 안전기원제 행사에 참여한 인터지스, 동국제강, 광재, 정담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 <p><br /></p> <p> </p> <p><br /></p> <p>인터지스 인천하역팀은 15일(수) 동국제강 인천북항부두 배후부지에서 동국제강과 인터지스에서 새로 도입한 장비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p> <p><br /></p> <p>안전기원제를 봉행하였다.</p> <p><br /></p> <p> </p> <p><br /></p> <p>이날 안전기원제는 신규 장비 운용 시 무사고˙무재해와 순조로운 작업 진행을 기원하는 계기에서 마련되었다.</p> <p><br /></p> <p> </p> <p><br /></p> <p> </p> <p><br /></p> <p><br /></p> <p><img src="http://www.intergis.co.kr/resources/_Plugin/namoeditor/binary/images/000002/4.jpg" title="" alt="" style="vertical-align: baseline;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0, 0, 0); width: 600px;" /></p> <p>↑ 인터지스 관계자가 신규장비 무사고를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고 있다.</p> <p><br /></p> <p> </p> <p><br /></p> <p> </p> <p><br /></p> <p>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는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인터지스 황재군 경인지점장과 동국제강 인천공장 관리담당 김현 이사를 비롯해 광재, 정담기업 관계자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p> <p><br /></p> <p> </p> <p><br /></p> <p>이번에 새롭게 구입된 장비는 지게차, 휠로더 등으로 SCRAP 및 SLAG 이적과 적재작업 등에도 사용이 가능한 고효율 산업기계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신규 장비들은 작업자의 작업강도를 낮추어 이후 생산성과 효율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 </p> <p><br /></p> <p> </p> <p><br /></p> <p><br /></p> <p><br /></p> <p> </p> <p><img src="http://www.intergis.co.kr/resources/_Plugin/namoeditor/binary/images/000002/수정4_1.jpg" title="" alt="" style="vertical-align: baseline; 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0, 0, 0); width: 600px;" /></p> <p>동국제강 김현 이사는 “최대 실적 기록을 기대해본다”며 “인터지스를 포함한 광재, 정담기업 등의 많은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 </p> <p><br /></p> <p>이어 인터지스 황재군 지점장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고,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근무환경을</p> <p><br /></p> <p>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