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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의 항구에 고객의 가치를 실어 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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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부산 신항주유소 안전기원제 개최

인터지스, 부산 신항주유소 안전기원제 개최  인터지스가 3월 15일(금) 부산 신항주유소에서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시행했다.  3월 11일(월) 부산 생곡동에 신규로 문을 연 인터지스 부산 신항주유소는 535평 규모에 주유기 22대, 경유 40만ℓ•휘발유 10만ℓ 규모의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신항주유소는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유류를 공급받고, 정품•정량 주유로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안심 주유소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정원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했고, 현대오일뱅크(임대인)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인터지스 주유소의 번영과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 3월 15일(금)에 열린 부산 신항주유소 안전기원제에서 정원우 대표이사가 축문을 통해 신항주유소의 번영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인터지스 정원우 대표이사는 “신항주유소가 나날이 발전하기를 바라고, 무재해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인터지스는 부산 북항주유소에 이어 강서구에 신항주유소를 개소하여 부산 전 지역으로 유류 공급을 확대해, 신규 거래처가 증대되고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터지스 신항주유소  한편, 이날 신항주유소에는 오픈 기념으로 주유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9-03-15

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인터지스가 2월 22일(금)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근속상, 무사고상, 공로상 등 각종 포상이 이뤄졌으며, 인터지스의 63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인터지스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는 물류사를 통합하여 성장의 기반을 닦았고, 국내외에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며 더 큰 가능성을 열었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서비스 영역도 지속해서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오늘은 기념하는 것은 과거의 성과를 내세우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라며, 올해의 운영목표인 ‘TPL 사업 확대, 해외 물류사업 강화, 물류 시스템 스마트화, 기존사업 내실경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사업적인 목표도 중요하지만, 이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며, 인재 관리를 위해 소통, 협력, 몰입할 것을 역설했다.  소통과 관련해서는 “구성원들과 일상 속에서 자주 대화해야 한다.”면서, “서로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공감하여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또, “나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조화될 수 있을 때 완전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협업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각자가 모두 자신의 하는 일의 의미를 찾아, 어떻게 하면 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조직을 더 발전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몰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 대표이사는 “사람의 인생도 기업의 역사도 결국 하루의 집합이다. 하루하루 우직하게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바꾸지 못할 것은 없다”며, “지금까지 잘해 온 것처럼 여러분 스스로가 역사를 이끄는 주체가 되어 달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 영상 촬영과 케이크 커팅식, 다과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여, 창립 63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2019-02-22

인터지스,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안전결의대회 개최

인터지스,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안전결의대회 개최 인터지스는 1월 29일(화)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해방지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됨에 따라 현장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방재 활동에 대한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해 사고의 원인, 시사점 등을 발표하고,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은 “안전사고는 본인만의 희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을 비롯한 주변 모든 사람에게 큰 고통을 주고, 회사에도 큰 손실을 준다.”고 밝히며,“안전교육을 받은 대로 잘 지키고 있는지, 작업장 내 위험요소는 없는지, 안전장비는 잘 착용했는지 등 항상 안전점검을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이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가 끝난 뒤에는 귤, 음료 등 간식을 나눠주며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2019-01-29

인터지스, 2019년 시무식 개최

인터지스, 2019년 시무식 개최 인터지스가 1월 2일(수) 기해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고대하던 중국 연합물류 부두 준공식을 열었고,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TPL 사업에도 도전하여 가능성을 넓혔으며, TLS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도 착수하여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모두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고로 만들어낸 결과”라며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정 대표이사는 “올해 역시 순조로운 한 해가 될지 예측할 수 없지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새로운 내일로 가기 위해 겪는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다 같이 난관을 헤쳐나갔으면 좋겠다.”며, 생존과 미래 성장을 위한 목표로 ‘변화’를 제시했다.  그는 “변화의 속도와 영향력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만큼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다”며,  “익숙함과 관성을 항상 경계하고, 우리 스스로가 변화에 참여하고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올해는 우리가 모두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임직원과 가정에 만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네고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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