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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2020년 신년회 행사 개최

인터지스, 2020년 신년회 행사 개최 - 온라인 메시지·임직원 토론회  2020년 경자년을 맞는 인터지스의 신년회 풍경이 달라졌다.  1월 2일(목) 인터지스는 별도 시무식 없이 임직원과 함께 신년 덕담을 나누는 간담회와 토론회로 새해를 맞이했다. 또, 타 사업장의 임직원에게는 온라인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박동호 부사장이 주재한 간담회는 가벼운 농담과 웃음이 오가며 수평적 소통에 주안점을 둔 모습으로 바뀌었다. 박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영업력 강화’,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 4가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이 4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박 부사장은 영업력 강화를 위해 “고객의 요구에 잘 대응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숨겨진 요구까지 찾아내 해결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그는 “지속성장을 위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1차 중기 경영계획을 평가하며 지난 일을 돌이켜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2차 중기 경영계획을 수립할 때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차 중기 경영계획 수립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해줄 것”을 덧붙였다.  리스크 관리에 관해서는 “안전 관리에 쓰는 돈은 지출이 아니라 투자”라며, “임직원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위기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등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열고, 임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0-01-02

인터지스,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인터지스,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인터지스는 12월 10일(화) 부산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과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맡은 법무법인 봄 대표 이주영 노무사는 △직장 내 성희롱의 정의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령 △성희롱 발생 유형 △성희롱 피해자의 법적 권리구제 방법 △장애인 차별금지법 △장애인 고용 지원제도 등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 노무사는 “대부분의 피해자가 지속적인 성희롱을 견디다 못해 신고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렇게 오랫동안 곪은 문제는 구성원 간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조직 분위기를 훼손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모든 구성원이 피해자의 상황과 관점에서 이해해보는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야 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법적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피해자는 이를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애인 인식 개선과 관련해서는 “장애인 고용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 구성원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장애인을 고용한 회사의 만족도가 70~80%에 달하며, 장애인은 어려움을 극복해 낸 사람들로 비장애인보다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장애인 인식 개선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며, “두 가지 모두 공감 능력 배양이 시발점이고, 조직 구성원 모두가 평등한 조직 문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인터지스 관계자는 “성희롱 문제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의 입장이 중요한 것이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서로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성희롱 문제는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성희롱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문제가 발생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성희롱 고충 상담원과 논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성희롱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향상하기 위해 12/9(월)부터 12/17(화)까지 전 사업장을 방문하여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9-12-10

인터지스, ‘물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인터지스, ‘물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 컨설팅 기법 교육, 실습으로 컨설팅 능력 배양  - 국내외 우수 물류현장 탐방  인터지스는 임직원의 물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통합물류협회에서 주관하는 ‘물류 컨설턴트 양성 과정’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이 교육 과정에 매년 2명씩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총 4명이 본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번 물류 컨설턴트 양성 교육은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통합물류협회 내 교육장에서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컨설팅 방법론, 컨설팅 기법, 물류센터 건축 및 설비, 물류 작업 개선 합리화, 수배송 최적화 등으로 컨설팅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내외 우수 물류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현장 감각을 향상한다. 참여자들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장에서 배운 이론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우수 물류 기업들이 미래 물류산업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는 국내 우수 물류현장인 대상용인물류센터(냉장, 냉동창고), 로지스밸리SLK(의류창고)를 방문하고, 말레이시아 물류 현장도 방문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왕 ICD팀 양영일 과장은 11월 18일부터 3박 5일간 말레이시아 내 항만(클랑항)과 말레이시아 1위 택배기업인 포스라쥬를 방문해 현지의 물류 환경과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과장은 “본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물류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물류 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물류 현장을 보고,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선입견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미래 물류 트렌드에 대처하고 임직원의 물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물류전문가 양성 과정 프로그램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19-12-02

인터지스, 2019년 임단협 조인식·노사 등반대회 개최

인터지스, 2019년 임단협 조인식·노사 등반대회 개최  인터지스는 11월 12일(화) 인터지스 본사에서 정원우 대표이사와 박정환 노조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인터지스는 19년 연속 무분규 단체교섭 타결이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노사 화합의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 11/12(화) 인터지스 정원우 대표이사와 박정환 노조 위원장이 임단협 조인식을 마친 뒤, 손을 맞잡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올해도 노조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에 공감하여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내년에는 노사가 합심해 더 좋은 성과를 내서 임직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복리후생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박정환 노조 위원장은 “올해 임단협 타결로 19년째 노사 상생 문화를 이어가게 되었는데, 이는 인터지스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내년에도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노사가 힘을 합친다면 제2, 3의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인터지스가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단협 조인식이 열린 다음 날인 13일(수)에 인터지스 노사는 부산 금정산에서 ‘2020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노사 등반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사관계자 20여 명은 깊어가는 가을 날씨와 금정산의 정취를 만끽하며 노사 간 신뢰와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인터지스 노사가 11월 13일(수) 부산 금정산에 올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힘을 모아 나가는 데 뜻을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러분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노사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여 우리 인터지스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정환 노조위원장도 “노사의 상생 의식은 인터지스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면서 “오늘의 등반대회를 통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11-14

인터지스, 청년 소통의 장 ‘아고라’ 파일럿 진행

인터지스, 청년 소통의 장 ‘아고라’ 파일럿 진행   - 회사·직원 간 소통창구 역할   -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 등 개선 모색  인터지스는 지난 9/19~20 1박 2일간 대전 후인원에서 조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아고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그리스어 ‘아게이로(모이다)’에서 나온 말인 ‘아고라’는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에서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이뤄지던 ‘공공의 광장’을 의미한다. 시민들은 아고라에서 전체회의를 통하여 중요한 의제를 민주적으로 결정하고,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했다.  인터지스는 이 같은 점에서 착안하여, 조직 내 소통 강화와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를 위한 ‘아고라’ 제도를 마련했다. 올해는 시범 운영하고,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결정하여 2020년에 정식 출범할 방침이다.    이번 아고라의 참석자는 각 지역별 대리급 이하 직원 10명으로 구성하여, 젊은 직원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은 19~20일 양일간에 걸쳐 회사의 발전 방향,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근로시간 관련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 내년 아고라 정식출범을 위한 운영 세부 방향을 협의했다.  19일 아고라 오프닝에 참석한 권광용 경영지원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젊은 직원들이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라며, “이상적인 조직은 서로가 대화를 통해 최적의 방안을 찾는 것이다. 이런 자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고라를 운영한다고 해서 당장 바뀌는 것은 아니겠지만, 개선할 점은 계속 이야기를 해야 인터지스가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직원 간에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회였고, 앞으로 많은 직원이 아고라에 참석해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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