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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2차 중기경영계획 실무진 브레인스토밍 진행

인터지스, 2차 중기경영계획 실무진 브레인스토밍 진행 - 과장급 이하 실무진 젊은 감각의 아이디어 도출  - 기존 사업 확장, 신규 사업 아이템 등 다양한 의견 제안    ↑ 인터지스가 6월 25일(목) 본사 13층 회의실에서 2차 중기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진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다.       전 사업장에서 모인 사원들이 신규사업 아이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인터지스가 6월 25일(목) 본사 13층 회의실에서 2차 중기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진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다. 향후 3년을 이끌어갈 인터지스의 미래 먹거리 전략에 ‘젊은 감각’을 불어넣자는 취지다.  지난 15일 본사에서 열린 2차 중기경영계획 2차 임원 워크숍에서 경영진이 이 같은 제안을 했다.  이에 인터지스는 전 사업장의 과장급 이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전략을 토의하는 시간을 기획했다. 가감 없는 의견 개진과 참여도 제고를 위해 사원·대리·과장 직급별로 시간대 를 다르게 설정해 참석 인원을 10~15명으로 구성하고, 별도의 준비 자료 없이 토의를 진행했다.  브레인스토밍은 기획팀이 2차 중기경영계획 중간보고 자료를 브리핑하며 시작했다. 1차 중기경영계획에 대한 리뷰와 경영환경 분석, 2차 중기경영계획 수립 취지를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본격적인 토의를 이어나갔다.  직원들은 이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기존 사업에서 미처 손길이 닿지 않았던 부문의 사업 확장부터 이전에 해보지 않았던 신규 사업까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친환경, 1인 가구 확대, 고령화 사회 등 사회구조 변화에 대비해 경쟁력을 끌어올릴 사업 전략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  참석자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다른 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어 좋았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아이디어를 확장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지스는 실무진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가다듬어, 임원 워크숍에서 논의된 사업 아이템과 함께 사업성과 투자 타당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 중기경영계획 TF를 구성하여 신규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전략을 세우는 등 2차 중기경영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0-06-26

인터지스, TLSP 종료 보고회 개최

인터지스, TLSP 종료 보고회 개최 - 프로젝트 추진 경과, 주요 개발내용 보고  - 시스템 개선, 요구사항 간담회 진행  인터지스가 5월 28일(목) 본사 13층 회의실에서 TLSP(Total Logistics Service Platform) 종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본부장, 김형석 팀장, 최규선 팀장, 인터지스 권영석 본부장, 정태현 본부장, 권광용 본부장, 강기형 본부장, 최병찬 팀장, 김종화 차장, 동국제강 박상철 부장 등 시스템 개발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프로젝트 추진 경과와 주요 개발내용 보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인터지스와 동국시스템즈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월까지 TLSP 1단계 개발(TLSP 플랫폼, TPL 업무) 을 진행했으며, 2018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TLSP 2단계인 항만물류 부문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이 자리에서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본부장은 “앞으로 어떻게 하면 TLSP를 더 잘 활용해 업무를 더욱 스피디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Untact(비대면)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직원 역량을 결집해서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동국시스템즈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니, 인터지스도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인터지스 경영진은 “그동안 밤낮없이 시스템 개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고 화답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룹 3사가 합심하고 결속하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오늘 종료보고로 시스템 개발이 끝난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시스템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회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들이 TLSP와 SAP 시스템 개선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지스와 동국시스템즈는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터지스는 지난 2년 동안 시스템 개발을 위해 힘써 준 동국시스템즈와 인터지스 직원들에게 감사패와 감사선물을 전달했다. 

2020-05-29

인터지스, 2020년 임금협약 위임식 개최

인터지스, 2020년 임금협약 위임식 개최  ↑ 4월 21일(화) 인터지스 본사에서 박동호 대표이사(가운데 오른쪽)가 박정환 노조위원장과 손을 맞잡고 2020년 임금협약 위임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터지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약에 관한 사항을 사측에 위임했다. 이로써 인터지스 노사는 20년 연속 노사화합의 전통을 이어가게 되었다.  인터지스는 4월 21일(화) 본사 13층 회의실에서 박동호 대표이사와 박정환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노조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임금협약 위임식’을 열었다.  박정환 노조위원장은 “인터지스 노사가 상생의 노사문화 전통을 이어온 지 어느덧 20년이 되었다.”며, “그동안 우리는 위기와 성장을 함께하며 회사와 같이 호흡하고 발전해왔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인터지스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대에도 화합의 노사문화 전통을 계승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동호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상생협력을 위해 뜻을 함께해준 노조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해로 20년 연속 임금협약 회사 위임인데, 이렇게 노사 협력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신뢰와 소통의 노사 문화를 잘 정착하게 해준 노조 여러분 덕분”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안정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그 기반이 100년 영속기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인터지스 노사는 앞으로도 회사의 목표달성과 성장을 위해 상호신뢰의 노사문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0-04-21

인터지스, 1분기 합동 안전순찰 실시

인터지스, 1분기 합동 안전순찰 실시 - 부산 북항 7부두, 감천부두, 물류센터 합동 안전순찰  - 안전대책 현황, 코로나19 방지 위한 방역실태 점검  인터지스가 3월 31일(화) 사업장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실태 점검을 위해 부산 북항 7부두, 감천부두, 물류센터에서 1분기 합동 안전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합동 안전순찰에는 박동호 대표이사가 참여해 권광용 경영지원본부장,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 박정환 노조위원장, 박무근 안전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께했다.  ↑ 3월 31일(화) 박동호 대표이사(좌측 다섯 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부산 북항 7부두에서 합동 안전순찰을 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합동 안전순찰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이사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현황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실태 등 위해 요소를 중점 점검했다. 또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하면서 코로나19에도 사업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 감천부두 안전순찰    ↑ 웅동물류센터, 신항물류센터 안전순찰  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서도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격려한 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01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4개 안건 원안대로 통과  - 박동호 대표이사 작년 경영실적, 경영현황 등 주주들에게 직접 설명  인터지스가 3월 24일(화) 부산 관정빌딩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 3월 24(화)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회자(인터지스 최병찬 총무팀장)가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인터지스는 2019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4,782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을 기록했다.  주주총회에서 인터지스는 이인수 인성 세무법인 대표이사와 이재홍 이촌회계법인 부산지점 대표를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했다.   ↑ 3월 24(화)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된 이재홍 이촌회계법인 부산지점 대표(좌)와 이인수 인성 세무법인 대표이사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인터지스는 안팎으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었고, 임직원 모두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올해 역시 코로나19와 국제 경기 침체 등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인터지스가 있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위기가 있었지만 강한 의지와 책임감으로 위기를 극복했듯이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값진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박동호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경영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참석한 주주의 질문에 답변했다.  ↑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가 영업보고를 통해 작년 실적과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를 비롯한 어려워진 경영 환경에 대해 “올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주주 여러분이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다양한 예방조치를 시행했다. 참석한 주주들이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를 거쳐 발열을 체크하도록 하고, 행사장에 손 소독제 비치, 전원 마스크 착용하도록 하는 등 주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 방역을 강화했다. 

2020-03-24

인터지스, 온라인으로 ‘창립 64주년’ 기념

인터지스, 온라인으로 ‘창립 64주년’ 기념 - 인터지스, 코로나19 예방 위해 온라인으로 창립 기념 메시지 전달  - 새해 목표 ‘영업력 강화,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 거듭 강조   인터지스가 오는 2월 23일(일) 창립 64주년을 맞는다.  인터지스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월 21일(금) 마린센터 3층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창립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 또, 본사 근무 수상자만 본사 사무실에서 시상하고, 나머지 사업장은 자체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 행사를 최소화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인터지스는 어떤 위기에서도 꺾이지 않고 포기하지 않았던 임직원 여러분의 책임감과 강인한 의지가 만들어낸 것”이라며, 임직원의 노고와 공헌을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떤 도전과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하고, 성숙한 인터지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지난 신년회 때 올해 목표로 제시했던 ▲영업력 강화 ▲지속 성장하기 위한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회사라는 한배를 타고 노를 저을 때는 전 직원이 한 방향을 보고 저어야 흔들림 없이 빠른 속도로 나아갈 수 있다.”며, “회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우리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며 임직원을 독려했다. 아울러 “오늘 코로나19로 행사를 최소화한 점 양해 부탁하며, 앞으로 좋은 성과를 내서 내년에는 창립기념일을 많은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2020-02-21

인터지스, 2020년 신년회 행사 개최

인터지스, 2020년 신년회 행사 개최 - 온라인 메시지·임직원 토론회  2020년 경자년을 맞는 인터지스의 신년회 풍경이 달라졌다.  1월 2일(목) 인터지스는 별도 시무식 없이 임직원과 함께 신년 덕담을 나누는 간담회와 토론회로 새해를 맞이했다. 또, 타 사업장의 임직원에게는 온라인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박동호 부사장이 주재한 간담회는 가벼운 농담과 웃음이 오가며 수평적 소통에 주안점을 둔 모습으로 바뀌었다. 박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영업력 강화’,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 4가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이 4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박 부사장은 영업력 강화를 위해 “고객의 요구에 잘 대응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숨겨진 요구까지 찾아내 해결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그는 “지속성장을 위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1차 중기 경영계획을 평가하며 지난 일을 돌이켜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2차 중기 경영계획을 수립할 때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차 중기 경영계획 수립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해줄 것”을 덧붙였다.  리스크 관리에 관해서는 “안전 관리에 쓰는 돈은 지출이 아니라 투자”라며, “임직원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위기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등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열고, 임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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