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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인터지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 사업장, 취업규칙에 내용 담아야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근로기준법이 오는 7월 16일부터 시행된다.  ‘직장 내 괴롭힘’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 지위•관계 등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다.  올해 1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이 신설되면서 상시 근로자가 10명 이상인 사업장은 오는 7월 16일까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발생시 조치를 위한 내용을 취업규칙에 반영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인터지스는 4월 11일(목)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터의 품격’을 주제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근절 대책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다와커뮤니케이션 김애숙 대표를 특별히 초청하여 진행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의 유형,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 인터지스가 4월 11일(목) 다와커뮤니케이션 김애숙 대표를 초청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근절 대책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대표는 “직장 내 세대가 다양해지면서 보고 배운 대상과 리더십을 적용할 대상이 달라졌다”며, “’회사생활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무심코 행동했던 것들이 당사자들에게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이 될 수 있으므로, 젊은 세대들을 이해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내 행동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의식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을지에 더욱 집중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터지스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회사 내 건강한 조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4-12

인터지스, 임단협 위임식 및 산행대회 개최

인터지스, 임단협 위임식 및 산행대회 개최  인터지스 노동조합이 2019년 임금 및 단체 협약을 회사에 위임했다.  인터지스는 4월 6일(토) 따뜻한 봄을 맞아 특별히 이번 임단협 위임식을 부산 해운대 장산에서 시행했다.  이날 위임식에는 정원우 대표이사 및 박정환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노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다짐했다.  ↑ 인터지스가 4월 6일(토) 해운대 장산에서 임단협 위임식을 열고,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다짐했다.  산행은 장산 입구 대천공원에서 출발해 양운폭포, 체육공원, 억새밭을 거쳐 다시 대천공원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함께 산을 오르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환 노조 위원장은 “경영진이 사업목표 달성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 임금협약과 단체협약에 대한 결정권을 위임하기로 했다”며, “이번 위임식이 인터지스 지속 성장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원우 대표이사는 "노조의 결정에 감사하며, 우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일 뿐만 아니라 우리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 상생 문화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사는 경영에 더욱 집중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성과로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인터지스는 19년째 노조가 회사에 임단협을 위임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선진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동국제강그룹 블로그 D'blog에서도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dongkuk.com/996

2019-04-08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감천항 중앙부두 방문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감천항 중앙부두 방문 - BPA, 감천항 중앙부두 모래 취급 부두로 임시 승인  - 月 약 5만 톤 물량 확보 기대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3월 22일(금)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했다.  인터지스 중앙부두는 3월 19일 BPA(부산항만공사)로부터 모래 취급 부두로 임시 승인을 받았다.   국내 바닷모래 채취 금지로 인해 모래 수급난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물류업계 등이 모래 가격 상승과 제품 공급 차질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BPA에서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감천항 중앙부두 3번 선석에서 모래 하역이 가능하도록 임시 승인했다. BPA는 향후 모래 수요 추이와 항만 운영상의 지장은 없는지 지켜보고, 항만시설 사용 규정 개정과 계속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22일 남기찬 사장은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하여 시설 현황과 하역 작업을 점검하고, 안전한 항만 운영을 강조했다.  ↑ 3월 22일(금) 정원우 대표이사가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한 남기찬 BPA 사장에게 부두 시설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정원우 대표이사는 “감천항 중앙부두 3번 선석은 수심 12.6m로 3만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으며, TOC* 부두라서 선석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용부두보다 작업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또, 중앙부두 인근에 모래를 세척할 수 있는 장소도 있어 수입산 모래를 들여오는데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며, 감천항 중앙부두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인터지스는 이번 모래 취급 부두 임시 승인으로 月 약 5만 톤의 안정적인 물량이 확보되어 감천항 전체 취급물량이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입 모래 공급이 원활해져 관련 업계의 원가 절감과 공급 부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TOC (Terminal Operating Company 부두운영회사) : 항만시설운영자와 임대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선석·보관시설·하역시설 등 부두시설 일체를 전용(專用)사용하는 민간업체

2019-03-22

인터지스, 부산 신항주유소 안전기원제 개최

인터지스, 부산 신항주유소 안전기원제 개최  인터지스가 3월 15일(금) 부산 신항주유소에서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시행했다.  3월 11일(월) 부산 생곡동에 신규로 문을 연 인터지스 부산 신항주유소는 535평 규모에 주유기 22대, 경유 40만ℓ•휘발유 10만ℓ 규모의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신항주유소는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유류를 공급받고, 정품•정량 주유로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안심 주유소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정원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했고, 현대오일뱅크(임대인)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인터지스 주유소의 번영과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 3월 15일(금)에 열린 부산 신항주유소 안전기원제에서 정원우 대표이사가 축문을 통해 신항주유소의 번영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인터지스 정원우 대표이사는 “신항주유소가 나날이 발전하기를 바라고, 무재해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인터지스는 부산 북항주유소에 이어 강서구에 신항주유소를 개소하여 부산 전 지역으로 유류 공급을 확대해, 신규 거래처가 증대되고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터지스 신항주유소  한편, 이날 신항주유소에는 오픈 기념으로 주유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9-03-15

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인터지스가 2월 22일(금)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근속상, 무사고상, 공로상 등 각종 포상이 이뤄졌으며, 인터지스의 63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인터지스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는 물류사를 통합하여 성장의 기반을 닦았고, 국내외에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며 더 큰 가능성을 열었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서비스 영역도 지속해서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오늘은 기념하는 것은 과거의 성과를 내세우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라며, 올해의 운영목표인 ‘TPL 사업 확대, 해외 물류사업 강화, 물류 시스템 스마트화, 기존사업 내실경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사업적인 목표도 중요하지만, 이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며, 인재 관리를 위해 소통, 협력, 몰입할 것을 역설했다.  소통과 관련해서는 “구성원들과 일상 속에서 자주 대화해야 한다.”면서, “서로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공감하여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또, “나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조화될 수 있을 때 완전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협업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각자가 모두 자신의 하는 일의 의미를 찾아, 어떻게 하면 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조직을 더 발전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몰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 대표이사는 “사람의 인생도 기업의 역사도 결국 하루의 집합이다. 하루하루 우직하게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바꾸지 못할 것은 없다”며, “지금까지 잘해 온 것처럼 여러분 스스로가 역사를 이끄는 주체가 되어 달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 영상 촬영과 케이크 커팅식, 다과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여, 창립 63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2019-02-22

인터지스,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안전결의대회 개최

인터지스,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안전결의대회 개최 인터지스는 1월 29일(화)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해방지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됨에 따라 현장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방재 활동에 대한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해 사고의 원인, 시사점 등을 발표하고,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은 “안전사고는 본인만의 희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을 비롯한 주변 모든 사람에게 큰 고통을 주고, 회사에도 큰 손실을 준다.”고 밝히며,“안전교육을 받은 대로 잘 지키고 있는지, 작업장 내 위험요소는 없는지, 안전장비는 잘 착용했는지 등 항상 안전점검을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이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가 끝난 뒤에는 귤, 음료 등 간식을 나눠주며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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