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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1분기 합동 안전순찰 실시

인터지스, 1분기 합동 안전순찰 실시 - 부산 북항 7부두, 감천부두, 물류센터 합동 안전순찰  - 안전대책 현황, 코로나19 방지 위한 방역실태 점검  인터지스가 3월 31일(화) 사업장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실태 점검을 위해 부산 북항 7부두, 감천부두, 물류센터에서 1분기 합동 안전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합동 안전순찰에는 박동호 대표이사가 참여해 권광용 경영지원본부장,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 박정환 노조위원장, 박무근 안전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께했다.  ↑ 3월 31일(화) 박동호 대표이사(좌측 다섯 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부산 북항 7부두에서 합동 안전순찰을 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합동 안전순찰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이사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현황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실태 등 위해 요소를 중점 점검했다. 또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하면서 코로나19에도 사업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 감천부두 안전순찰    ↑ 웅동물류센터, 신항물류센터 안전순찰  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서도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격려한 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01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4개 안건 원안대로 통과  - 박동호 대표이사 작년 경영실적, 경영현황 등 주주들에게 직접 설명  인터지스가 3월 24일(화) 부산 관정빌딩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 3월 24(화)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회자(인터지스 최병찬 총무팀장)가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인터지스는 2019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4,782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을 기록했다.  주주총회에서 인터지스는 이인수 인성 세무법인 대표이사와 이재홍 이촌회계법인 부산지점 대표를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했다.   ↑ 3월 24(화)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된 이재홍 이촌회계법인 부산지점 대표(좌)와 이인수 인성 세무법인 대표이사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인터지스는 안팎으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었고, 임직원 모두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올해 역시 코로나19와 국제 경기 침체 등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인터지스가 있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위기가 있었지만 강한 의지와 책임감으로 위기를 극복했듯이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값진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박동호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경영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참석한 주주의 질문에 답변했다.  ↑ 인터지스 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가 영업보고를 통해 작년 실적과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를 비롯한 어려워진 경영 환경에 대해 “올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주주 여러분이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다양한 예방조치를 시행했다. 참석한 주주들이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를 거쳐 발열을 체크하도록 하고, 행사장에 손 소독제 비치, 전원 마스크 착용하도록 하는 등 주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 방역을 강화했다. 

2020-03-24

인터지스, 온라인으로 ‘창립 64주년’ 기념

인터지스, 온라인으로 ‘창립 64주년’ 기념 - 인터지스, 코로나19 예방 위해 온라인으로 창립 기념 메시지 전달  - 새해 목표 ‘영업력 강화,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 거듭 강조   인터지스가 오는 2월 23일(일) 창립 64주년을 맞는다.  인터지스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월 21일(금) 마린센터 3층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창립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 또, 본사 근무 수상자만 본사 사무실에서 시상하고, 나머지 사업장은 자체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 행사를 최소화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인터지스는 어떤 위기에서도 꺾이지 않고 포기하지 않았던 임직원 여러분의 책임감과 강인한 의지가 만들어낸 것”이라며, 임직원의 노고와 공헌을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떤 도전과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하고, 성숙한 인터지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지난 신년회 때 올해 목표로 제시했던 ▲영업력 강화 ▲지속 성장하기 위한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회사라는 한배를 타고 노를 저을 때는 전 직원이 한 방향을 보고 저어야 흔들림 없이 빠른 속도로 나아갈 수 있다.”며, “회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우리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며 임직원을 독려했다. 아울러 “오늘 코로나19로 행사를 최소화한 점 양해 부탁하며, 앞으로 좋은 성과를 내서 내년에는 창립기념일을 많은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2020-02-21

인터지스, 2020년 신년회 행사 개최

인터지스, 2020년 신년회 행사 개최 - 온라인 메시지·임직원 토론회  2020년 경자년을 맞는 인터지스의 신년회 풍경이 달라졌다.  1월 2일(목) 인터지스는 별도 시무식 없이 임직원과 함께 신년 덕담을 나누는 간담회와 토론회로 새해를 맞이했다. 또, 타 사업장의 임직원에게는 온라인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박동호 부사장이 주재한 간담회는 가벼운 농담과 웃음이 오가며 수평적 소통에 주안점을 둔 모습으로 바뀌었다. 박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영업력 강화’,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설계’, ‘리스크 관리’,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 4가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이 4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박 부사장은 영업력 강화를 위해 “고객의 요구에 잘 대응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숨겨진 요구까지 찾아내 해결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그는 “지속성장을 위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1차 중기 경영계획을 평가하며 지난 일을 돌이켜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2차 중기 경영계획을 수립할 때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차 중기 경영계획 수립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해줄 것”을 덧붙였다.  리스크 관리에 관해서는 “안전 관리에 쓰는 돈은 지출이 아니라 투자”라며, “임직원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위기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등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열고, 임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0-01-02

인터지스,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인터지스,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인터지스는 12월 10일(화) 부산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과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맡은 법무법인 봄 대표 이주영 노무사는 △직장 내 성희롱의 정의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령 △성희롱 발생 유형 △성희롱 피해자의 법적 권리구제 방법 △장애인 차별금지법 △장애인 고용 지원제도 등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 노무사는 “대부분의 피해자가 지속적인 성희롱을 견디다 못해 신고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렇게 오랫동안 곪은 문제는 구성원 간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조직 분위기를 훼손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모든 구성원이 피해자의 상황과 관점에서 이해해보는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야 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법적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피해자는 이를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애인 인식 개선과 관련해서는 “장애인 고용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 구성원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장애인을 고용한 회사의 만족도가 70~80%에 달하며, 장애인은 어려움을 극복해 낸 사람들로 비장애인보다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장애인 인식 개선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며, “두 가지 모두 공감 능력 배양이 시발점이고, 조직 구성원 모두가 평등한 조직 문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인터지스 관계자는 “성희롱 문제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의 입장이 중요한 것이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서로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성희롱 문제는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성희롱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문제가 발생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성희롱 고충 상담원과 논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성희롱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향상하기 위해 12/9(월)부터 12/17(화)까지 전 사업장을 방문하여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9-12-10

인터지스, ‘물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인터지스, ‘물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 컨설팅 기법 교육, 실습으로 컨설팅 능력 배양  - 국내외 우수 물류현장 탐방  인터지스는 임직원의 물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통합물류협회에서 주관하는 ‘물류 컨설턴트 양성 과정’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이 교육 과정에 매년 2명씩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총 4명이 본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번 물류 컨설턴트 양성 교육은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통합물류협회 내 교육장에서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컨설팅 방법론, 컨설팅 기법, 물류센터 건축 및 설비, 물류 작업 개선 합리화, 수배송 최적화 등으로 컨설팅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내외 우수 물류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현장 감각을 향상한다. 참여자들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장에서 배운 이론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우수 물류 기업들이 미래 물류산업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는 국내 우수 물류현장인 대상용인물류센터(냉장, 냉동창고), 로지스밸리SLK(의류창고)를 방문하고, 말레이시아 물류 현장도 방문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왕 ICD팀 양영일 과장은 11월 18일부터 3박 5일간 말레이시아 내 항만(클랑항)과 말레이시아 1위 택배기업인 포스라쥬를 방문해 현지의 물류 환경과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과장은 “본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물류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물류 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물류 현장을 보고,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선입견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미래 물류 트렌드에 대처하고 임직원의 물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물류전문가 양성 과정 프로그램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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