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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물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인터지스, ‘물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 컨설팅 기법 교육, 실습으로 컨설팅 능력 배양  - 국내외 우수 물류현장 탐방  인터지스는 임직원의 물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통합물류협회에서 주관하는 ‘물류 컨설턴트 양성 과정’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이 교육 과정에 매년 2명씩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총 4명이 본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번 물류 컨설턴트 양성 교육은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통합물류협회 내 교육장에서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컨설팅 방법론, 컨설팅 기법, 물류센터 건축 및 설비, 물류 작업 개선 합리화, 수배송 최적화 등으로 컨설팅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내외 우수 물류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현장 감각을 향상한다. 참여자들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장에서 배운 이론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우수 물류 기업들이 미래 물류산업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는 국내 우수 물류현장인 대상용인물류센터(냉장, 냉동창고), 로지스밸리SLK(의류창고)를 방문하고, 말레이시아 물류 현장도 방문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왕 ICD팀 양영일 과장은 11월 18일부터 3박 5일간 말레이시아 내 항만(클랑항)과 말레이시아 1위 택배기업인 포스라쥬를 방문해 현지의 물류 환경과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과장은 “본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물류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물류 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물류 현장을 보고,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선입견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미래 물류 트렌드에 대처하고 임직원의 물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물류전문가 양성 과정 프로그램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19-12-02

인터지스, 2019년 임단협 조인식·노사 등반대회 개최

인터지스, 2019년 임단협 조인식·노사 등반대회 개최  인터지스는 11월 12일(화) 인터지스 본사에서 정원우 대표이사와 박정환 노조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인터지스는 19년 연속 무분규 단체교섭 타결이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노사 화합의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 11/12(화) 인터지스 정원우 대표이사와 박정환 노조 위원장이 임단협 조인식을 마친 뒤, 손을 맞잡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올해도 노조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에 공감하여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내년에는 노사가 합심해 더 좋은 성과를 내서 임직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복리후생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박정환 노조 위원장은 “올해 임단협 타결로 19년째 노사 상생 문화를 이어가게 되었는데, 이는 인터지스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내년에도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노사가 힘을 합친다면 제2, 3의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인터지스가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단협 조인식이 열린 다음 날인 13일(수)에 인터지스 노사는 부산 금정산에서 ‘2020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노사 등반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사관계자 20여 명은 깊어가는 가을 날씨와 금정산의 정취를 만끽하며 노사 간 신뢰와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인터지스 노사가 11월 13일(수) 부산 금정산에 올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힘을 모아 나가는 데 뜻을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러분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노사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여 우리 인터지스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정환 노조위원장도 “노사의 상생 의식은 인터지스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면서 “오늘의 등반대회를 통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11-14

인터지스, 청년 소통의 장 ‘아고라’ 파일럿 진행

인터지스, 청년 소통의 장 ‘아고라’ 파일럿 진행   - 회사·직원 간 소통창구 역할   -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 등 개선 모색  인터지스는 지난 9/19~20 1박 2일간 대전 후인원에서 조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아고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그리스어 ‘아게이로(모이다)’에서 나온 말인 ‘아고라’는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에서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이뤄지던 ‘공공의 광장’을 의미한다. 시민들은 아고라에서 전체회의를 통하여 중요한 의제를 민주적으로 결정하고,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했다.  인터지스는 이 같은 점에서 착안하여, 조직 내 소통 강화와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를 위한 ‘아고라’ 제도를 마련했다. 올해는 시범 운영하고,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결정하여 2020년에 정식 출범할 방침이다.    이번 아고라의 참석자는 각 지역별 대리급 이하 직원 10명으로 구성하여, 젊은 직원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은 19~20일 양일간에 걸쳐 회사의 발전 방향,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근로시간 관련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 내년 아고라 정식출범을 위한 운영 세부 방향을 협의했다.  19일 아고라 오프닝에 참석한 권광용 경영지원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젊은 직원들이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라며, “이상적인 조직은 서로가 대화를 통해 최적의 방안을 찾는 것이다. 이런 자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고라를 운영한다고 해서 당장 바뀌는 것은 아니겠지만, 개선할 점은 계속 이야기를 해야 인터지스가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직원 간에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회였고, 앞으로 많은 직원이 아고라에 참석해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9-24

‘글로벌 포워더’ 판아시아 Bischoff 회장·팍트라 최기태 회장, 인터지스 방문

‘글로벌 포워더’ 판아시아 Bischoff 회장·팍트라 최기태 회장, 인터지스 방문  글로벌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인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Christian Bischoff 회장과 팍트라인터내셔널 최기태 회장이 6월 11일(화) 인터지스 본사와 부산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인터지스-판아시아-팍트라가 상호 투자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아시아 로지스틱스는 해상·항공운송, 통관, 물류창고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물류기업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판아시아 로지스틱스는 2002년에 설립되어, 150여개국에 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팍트라인터내셔널은 2018년 기준 매출 1585억 원의 국내 4위 포워딩 전문 기업으로 올해 4월 인터지스와 미국, 멕시코 JV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정원우 대표이사는 판아시아 비숍 회장, 팍트라 최기태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물류사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논의를 하고, 상호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정 대표이사는 “오늘 당사 방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숍 회장도 인터지스 물류 인프라와 신항 항만배후단지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사업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사를 방문한 뒤 비숍 회장과 최기태 회장은 부산항 북항 7부두, 신항 항만배후단지와 인터지스 웅동물류센터 현장을 찾았다.  인터지스 웅동물류센터가 위치한 부산항 신항 항만배후단지는 해수부가 국내외 물류, 제조기업을 유치하고, 물류와 비즈니스가 연계된 국제 항만물류 클러스터 구축을 목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해수부는 2030년까지 북측 컨테이너터미널 (1, 2단계) 항만배후단지, 남측 컨테이너 터미널 항만배후단지, 웅동 (1, 2단계) 항만배후단지, 서측 컨테이너터미널 (1, 2, 3단계) 항만배후단지 등 총 8,451,692㎡ 규모의 항만배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경국 인터지스 웅동·신항센터운영팀장은 인터지스 웅동물류센터 시설과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신항 항만배후단지 현장을 안내했다. 그는 “부산 신항 항만배후단지는 경제자유구역과 자유무역지대로 지정되어 외국인 자본 투자 유치와 무역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후단지 입주업체로 선정되면 법인세 세금 감면과 함께 저렴한 임대료 등 자유무역지역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물류업체로서는 최적의 입지조건이다.”고 덧붙였다.  인터지스는 앞으로 판아시아, 팍트라와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6-12

인터지스, 팍트라와 손잡고 ‘북중미 물류시장’ 진출

인터지스, 팍트라와 손잡고 ‘북중미 물류시장’ 진출  - 국내 4위 포워딩 기업 팍트라인터내셔널과 미국, 멕시코에 합작법인 설립  - 육상운송, 창고관리, 통관대행 등 토탈 물류서비스 제공  ↑ 인터지스 정원우 대표이사와 팍트라인터내셔널 최기태 회장이 미국·멕시코 합작투자 계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물류 계열사인 인터지스가 북중미 물류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국내 4위 포워딩 기업인 팍트라인터내셔널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인터지스는 팍트라인터내셔널과 함께 미국 애틀란타와 멕시코 몬테레이에 각각 ‘INTERGIS USA Inc’ ‘Pactra International Mexico S de RL de CV’의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기존 사업영역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인터지스는 미국법인을 통해 운송, 창고관리 등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국제 해상운송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멕시코법인에서는 동국제강 멕시코법인(DKSM) 물량에 대한 내륙운송, 통관 대행, 배송 등 토탈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며, 팍트라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현지 삼자물류(3PL) 사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터지스는 이와 관련해 지난 4월 17일 팍트라와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고, 4월 22일 인터지스 본사에서 합작투자계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터지스 정원우 대표이사, 팍트라인터내셔널 최기태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국과 멕시코에 각각 50:50의 지분으로 합작회사를 운영하는 데 합의했다.  정원우 인터지스 대표이사는 “합작법인 설립으로 미국, 멕시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가 보유한 물류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시너지를 강화하고, 향후 미주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로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팍트라인터내셔널은 1996년 설립된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2018년 기준, 매출 1585억원의 국내 4위 포워딩 전문 기업이다. 유럽, 미주, 중국, 러시아 등 13개국에 23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 국제 해상/항공 운송, 철도 운송, 보관, 통관 등 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4-22

인터지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인터지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 사업장, 취업규칙에 내용 담아야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근로기준법이 오는 7월 16일부터 시행된다.  ‘직장 내 괴롭힘’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 지위•관계 등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다.  올해 1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이 신설되면서 상시 근로자가 10명 이상인 사업장은 오는 7월 16일까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발생시 조치를 위한 내용을 취업규칙에 반영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인터지스는 4월 11일(목)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터의 품격’을 주제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근절 대책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다와커뮤니케이션 김애숙 대표를 특별히 초청하여 진행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의 유형,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 인터지스가 4월 11일(목) 다와커뮤니케이션 김애숙 대표를 초청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근절 대책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대표는 “직장 내 세대가 다양해지면서 보고 배운 대상과 리더십을 적용할 대상이 달라졌다”며, “’회사생활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무심코 행동했던 것들이 당사자들에게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이 될 수 있으므로, 젊은 세대들을 이해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내 행동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의식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을지에 더욱 집중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터지스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회사 내 건강한 조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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