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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추석 명절맞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인터지스, 추석 명절맞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 인터지스,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800만 원 전달   ↑14일(화) 인터지스가 추석을 맞이해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인터지스 권광용 본부장, 인터지스 박정환 노조위원장,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김경숙 관장, 인터지스 국제물류팀 지정현 사원) (사진=인터지스 제공) 동국제강 계열사인 인터지스는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800만원을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인터지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금액에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했다.  이렇게 마련된 기부금은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절음식과 간식으로 채운 ‘ON-精 네트(워크)백’을 마련하는데 사용됐으며, 명절에 가족과 함께 보내지는 못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82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터지스 권광용 본부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2021-09-15

전사 TBM 콘테스트 평가 실시

전사 TBM 콘테스트 평가 실시     ↑TBM 콘테스트 평가를 위해 인터지스 안전팀 관계자와 임원들이 TBM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지난 10일(금) TBM 콘테스트 평가를 실시했다.   TBM(Tool Box Meeting)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활동 기법 중 하나로 작업 개시 전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당일 작업의 위험요인 확인 및 안전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는 위험예지활동을 지칭한다. TBM 콘테스트는 각 사업장별 TBM 활동 영상을 평가하는 행사로 TBM 활동의 중요성  인식과 정착화를 통해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 및 재해예방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콘테스트 참가팀은 북항운영팀(7부두,연합부두), 인천하역팀, 신항센터운영팀, 당진운영팀, 중앙부두운영팀, 웅동센터운영팀, 포항하역팀으로 총 8개의 팀이 TBM 활동 영상을 제출하여 콘테스트에 참가하였다.         ↑ 박동호 대표이사(왼쪽)과 임원들이 TBM 활동 영상 시청 후 평가하고 있다.   ↑ TBM 활동 영상 중 일부분 캡처화면   콘테스트 평가는 각 팀에서 제출한 영상을 임원들이 시청한 후 ∆내용구성 ∆시의성 ∆효과성 ∆영상 퀄리티 ∆참여도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통해 채점되었다.   이번 TBM 콘테스트의 우승팀은 인천하역팀으로, 1등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2등을 차지한 북항운영팀(7부두)은 상금 7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공동 3등을 차지한 포항하역팀과 중앙부두운영팀은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TBM 콘테스트 시상식은 오는 17일(금)에 개최될 예정이며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지스 박동호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전직원 모두 TBM 활동을 제고(提高)하고, 단순한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각 사업장의 실제적 안전활동과 연계하여 전사 무재해 달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3

인천운송팀 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운송팀 안전 캠페인 실시 - 차량결박 등 구내 안전수칙 강화 - 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량 운전자들에게 얼음생수, 쿨스카프 전달     ↑인터지스 인천운송팀이 8월 11일(수) 동국제강과 함께 인천공장 구내 안전수칙 및 차량결박 관련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인터지스 인천운송팀이 8월 11일(수) 동국제강 인천공장 관리팀과 안전환경팀,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인천지부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 캠페인 홍보를 위해 화물차량 운전자에게 얼음 생수 등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입˙출문 차량대상 결박 상태 점검 및 혹서기 출하차량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인천운송팀은 직접 차량 운전자들에게 얼음 생수, 쿨스카프, 졸음 방지 패치 등을 제공하며 구내 안전 수칙 홍보하였다.   인천공장 신운섭 관리팀장은 “구내안전수칙 및 공장내 이동간 결박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한 사업장이 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캠페인 활동에서 그치지 말고 안전마인드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며 습관화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하였다.   이에 인터지스 인천운송팀은 “주기적인 안전 캠페인 활동과 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3

2021 임금 및 단체협약조인식 개최

2021 임금 및 단체협약조인식 개최 ↑26일(월) 인터지스가 2021년 임단협 조인식을 진행했다. 인터지스는 26일(월) 본사에서 박동호 대표이사, 박정환 노조위원장 등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임금 및 단체협약의 최종 합의서 서명을 위해 시행된 이날 조인식에는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 등을 위해 노사 양측 모두 참석자를 최소화해서 진행했다.  인터지스 노동조합은 지난 3월 24일 임단협을 회사에 위임하고 금일 조인식을 개최함으로써 21년 연속 노사화합의 전통을 계승, 유지˙발전시켜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6일(월) 인터지스 노사가 26일(월) 임단협 조인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노조와 협약을 원만하고 조속하게 체결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한 인터지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현재 노사화합의 문화를 계승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인터지스를 모두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이에 박정환 노조위원장은 “이번 임단협에 대한 회사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하며 “그동안 노사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했으니,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안전한 작업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21년 연속 교섭 타결이라는 좋은 전통을 만든 만큼 앞으로도 노사 공동발전을 통해 좋은 기업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7-26

인터지스, 7월 전략경영회의 개최

인터지스, 7월 전략경영회의 개최 - 각 본부 하반기 사업계획 달성 방안 보고  - 박동호 대표이사 “하반기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초심” 강조 ↑14일(수) 인터지스 임직원들이 화상서비스를 통해 전략경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지스가 7월 14일 (수) 박동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전략경영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 재확산세를 고려하여 본사 대회의실과 별도로 각 사업장에서는 실시간 화상서비스에 접속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이원방식으로 회의를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경영실적 리뷰 및 주요 현안 토의 ∆각 본부 하반기 사업계획 달성방안 ∆주요 경쟁사 전략분석과 당사 발전방안 토의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박동호 대표이사가 7월 전략경영회의에서 임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회의를 마치며 박동호 대표이사는 “작년 사업계획 때 상반기에 실적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줘 목표 달성을 한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신 사업 부문에 실질적인 아이디어가 도출이 되어 미래 먹거리가 창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각 본부에 업무 관련한 몇 가지 당부사항을 전했다.  아울러 박동호 대표이사는 “종이부시(終而復始)라는 말처럼 ‘끝이 곧 시작’이라는 말을 되새겨 1년의 절반을 끝내온 지금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올해 계획한 목표를 달성하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덧붙였다.  끝으로 박동호 대표이사는 상반기에 수고한 임직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밝히면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나쁜 것은 나쁜 대로, 깊은 반성과 실패의 요인을 분석하고 더 좋을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2021-07-15

인터지스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

인터지스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 - 부산 북항 7부두, 감천 7부두, 중앙부두, 신항웅동센터 합동 안전점검   - 최근 항만 및 물류센터 인사 및 화재 사고에 대한 동종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  ↑인터지스가 6월 23일(수) 사업장 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 북항 7부두, 감천부두, 물류센터에서 2분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인터지스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합동 안전순찰에는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 박정환 노조위원장, 박무근 안전팀장, 노조 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께했다.  ↑박정환 노조위원장(왼쪽)과 정태현 본부장(오른쪽), 박무근 안전팀장(가운데)이 물류센터 소화전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정 본부장은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현황과 CFS 및 물류센터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소화전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정 본부장은 사업장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 전 안전교육 및 장비안전점검, 위험요소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사업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북항 7부두와 감천 중앙부두 안전점검하는 모습   정 본부장은 “우리 직원 뿐만 아니라 사업장 내 모든 인원들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구 착용, 이동통로 확보, 작업 시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사업장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24

인터지스 권영석 이사, ‘제26회 바다의 날’ 표창 수상

인터지스 권영석 이사, ‘제26회 바다의 날’ 표창 수상 - 당진항 항만 경쟁력 강화와 지역기업 물류 효율화에 기여한 공로   ↑6월 4일(금) 인터지스 권영석 이사가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 표창장을 수상했다. 인터지스 권영석 이사가 지난 4일 해양수산부장관이 수여하는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 포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바다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관계로 인터지스는 온라인(비대면)으로 참여하고, 지난 15일(화)에 정부 포상을 별도로 전달 받았다.  권영석 이사는 당진고대부두 운영 초기 2015년부터 2016년 말까지 인터지스 당진지점장을 맡아 지역 기업들의 물류 효율화를 위해 힘썼으며, 당진항 항만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현재 인터지스 물류운영본부장으로서 30여 년간 물류업계에 몸담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진 지역에 하역과 운송 등 물류산업 전반에 걸쳐 물량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을 주창하며,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권 이사는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날인 바다의 날에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진항과 당진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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