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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제6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인터지스, 제6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등 4개 안건 원안대로 통과  - 박 대표이사 “물류 경쟁력 강화, 내실 경영, 사업 다각화” 각오  인터지스가 30일(화) 본사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인터지스는 2020년 연결 기준 매출액 4,583억 원, 영업이익 77억 원 등 주요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의안 상정에 앞서 박동호 대표이사는 지난해 손익과 재무지표 등 경영 현황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고, 공유했다.  ↑ 박동호 대표이사가 인터지스 경영 현황을 주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주총 안건으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상정됐고,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된 황진효 변호사는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법무법인 국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 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된 황진효 사외이사  박동호 대표이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수출입 물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시황 악화로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4,583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사업구조 개선과 신규 물량 유치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8% 증가한 77억 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인터지스는 앞으로 기업 가치를 높여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흙이 쌓여 산을 이룬다는 토적성산(土積成山)의 자세로 전 임직원이 물류 경쟁력 강화, 내실 경영, 사업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도 주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주총회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인터지스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 조치는 물론 좌석을 띄워 앉도록 배치해 비말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2021-03-30

인터지스, 임단협 위임식 개최

인터지스, 임단협 위임식 개최 ↑ 인터지스 노사가 23일(화) 임단협 위임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터지스 노사가 23일 본사에서 임단협 위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임식에는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 박정환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노조 측은 노사 간 상호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임금 및 단체 협약 관련 사항을 회사에 위임키로 했다.  이로써 인터지스는 21년 연속 노사 화합의 전통을 이어가게 되었다. 양측은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노사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박정환 위원장은 "회사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수익을 최대로 끌어올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로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좌측)와 박정환 노조위원장이 노사협력 공동 선언문에 서명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이에 박동호 대표이사는 “회사 성장을 위해 회사에 임금 및 단체교섭 권한을 위임해준 노동조합에 감사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는 “노사가 뜻을 모아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올해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안정된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경영 목표 달성에 매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아울러 권광용 경영전략본부장은 “내부 고객의 만족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내부 고객인 직원 만족을 통해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노사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 덧붙였다.

2021-03-23

인터지스, 1분기 신입사원 교육 진행

인터지스, 1분기 신입사원 교육 진행 ↑11일(목) 본사에서 열린 신입사원 교육에서 인터지스 박성도 인사팀장이 인사제도를 소개하고 있다.   인터지스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본사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난해 9월 이후 입사한 신입사원 6명이 참여했다.  ↑11일(목) 북항운영팀 허윤정 사원과 고대부두영업팀 김태윤 사원이 마이스토리를 통해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교육은 마이스토리를 활용한 자기소개로 시작됐다. 신입사원들은 나와 친해지는 방법, 회사 근처 맛집, 유용한 어플 추천 등을 소개하며,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마음껏 자신을 표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지스는 신입사원의 실무 역량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교육 은 각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첫째 날에는 e-HR(인터지스 전자결재시스템)•N-IRIS•지식자산 활용법, 인사•복리후생제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임직원들은 이론 위주 지식 교육에서 탈피해 현업 내 다양한 실제 사례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신입사원들에게 직장 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12일(금) 인터지스 총무팀 김종화 차장이 ERP 시스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날은 매주 금요일 시행하는 캐주얼 데이로 강사는 물론 신입사원들도 간편한 캐주얼 차림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가벼워진 복장만큼 신입사원들은 더욱 자유롭게 교육에 참여하고 강사와 소통했다. ERP 시스템 교육과 회계 교육, 그룹 강병 프로젝트 이해와 활용법 등 실무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교육에 집중하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금) 인터지스 이승호 재경팀장과 이성현 기획팀장이 각각 회계 교육과 강병 프로젝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해 지식자산 교육, IT시스템, 기초 회계교육 등 실효성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3-15

인터지스, 창립 65주년 기념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한 후원금 전달

인터지스, 창립 65주년 기념 아동 위한 후원금 전달 ↑ 23일(화) 인터지스가 창립 65주년을 기념하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 가정 아동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인터지스 컨테이너영업팀 박연경 대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인터지스 권광용 본부장, 인터지스 박정환 노조위원장)  인터지스는 23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 800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23일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임직원과 회사가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한 것으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경제적,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권광용 인터지스 경영전략본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는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터지스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방한복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상생을 도모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1-02-23

인터지스, 간소한 ‘창립 65주년 기념식’ 진행

인터지스, 간소한 ‘창립 65주년 기념식’ 진행 ↑ 인터지스가 2월 23일(화) 대표이사 집무실에서 창립 65주년 기념 행사를 화상회의 장비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왼쪽)가 공로상 수상자인 감천운영팀 최인욱 차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창립 기념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표 수상자만 대표이사 집무실에서 시상하고, 나머지 수상자는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행사를 최소화했다.  ↑ 박동호 대표이사가 대표 수상자들과 함께 창립 기념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에게 보낸 인사말에서 “올해는 코로나 상황으로 회사 내부의 자체적인 창립 기념 행사를 간소화하는 대신,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아이들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기부 행사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성장을 위해 이익 창출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서도 힘쓸 생각”이라며 임직원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올해 목표로 제시했던 ▲물류 경쟁력 강화 ▲내실 경영 ▲사업 다각화를 거듭 강조했다.  박 대표이사는 “우리가 꿈꾸는 100년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 나갈 때 가능하다”며, “여러분 각자가 그동안 쌓아온 과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역량을 향상해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영속기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2-23

인터지스, 릴레이 안전캠페인 진행

인터지스가 설 명절을 맞아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사 릴레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2월 2일(화) 부산 감천항 중앙부두 시작으로 5일까지 웅동물류센터, 인천, 포항, 북항 7부두, 당진, 인천, 경인항 순으로 릴레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본부장, 노동조합위원장, 항운노조지부장, 운영팀장, 임직원 등이 참여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합쳤다.  특히 부산지역 안전 캠페인에는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 사업장별 운영팀장, 박무근 안전팀장이 모두 참여하며, 안전경영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이들은 부두 출입구에서 안전 현수막 설치, 안전문구 피켓, 어깨띠를 활용한 다각적인 안전 캠페인 홍보활동과 종료후 현장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아울러 안전수칙 준수사항 스티커를 부착한 미세먼지 마스크, 핫팩, 음료수 등을 관계자들에게 나눠주며 사업장 내 보호구 착용 철저, 규정 속도 준수 등을 독려했다.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은 “전 직원이 안전의 기본수칙을 준수하고, 노사가 합심하여 안전관리를 철저히 실천하면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이 될 수 있다며, 안전관리에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2(화) 부산 감천항 중앙부두                                                                    2/3(수) 웅동물류센터                                                                          2/4(목) 인천                                                                              2/4(목) 포항                                                                 2/5(금) 부산 북항 7부두                                                                       2/5(금) 당진                                                                        2/5(금) 경인항                                                                               2/9(화) 의왕ICD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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