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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글 인터지스, 2022년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

인터지스, 2022년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 - 2022년 임금인상결정 및 복리후생 확대   ↑28일(화) 인터지스가 2022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인터지스는 28일(화) 본사에서 2022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인터지스 박동호 대표이사와 박정환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2022년 임금 협약 합의서에 서명했으며, 금년도 임금협약 마무리를 통해 회사와 노동조합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했다.   ↑박정환 노조위원장(좌)과 박동호 대표이사(우)가 서명한 합의서를 들고 있다. 인터지스 노동조합은 지난 4월 11일 임금협약을 회사에 위임하고 금일 조인식을 개최함으로써 22년 연속 노사 화합의 전통을 유지발〮전시켜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금년도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부산항만 내 최초로 임금교섭을 마무리 지으면서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28일(화) 인터지스 노사가 임금협약 조인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왼)와 박정환 노조위원장(오)이 협약 체결에 대해 서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노조의 적극적 협조와 조속한 임금협약 마무리에 감사드린다”며, “동반자인 노동조합이 있어 인터지스가 균형 있는 발전과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정환 노조위원장은 “매번 회사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노사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안전한 항만작업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2-06-29

전문기관 안전진단 실시 결과 보고 회의 진행

전문기관 안전진단 실시 결과 보고 회의 진행 - 아차사고사례 공모 시상 … 인천하역팀 최우수상 수상    ↑ 16일(목) 인터지스 본사에서 전문기관 안전진단 실시 결과 보고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인터지스가 16일(목)에 전문기관 안전진단 실시 결과 보고 회의를 진행했다.    ↑ 아차사고사례 공모 최우수팀과 우수팀이 포상금을 받고 있다. (왼쪽 인천하역팀, 오른쪽 북항운영팀) 이번 전문기관 안전진단 결과 보고에 앞서, 인터지스내 아차사고사례 공모 시상식이 진행됐다. 아차사고사례 공모는 현장에서 작업 중 발생한 아차했던 순간의 사고·사례와 그에 따른 예방법을 제시한 우수팀을선정하는 행사이다. 최우수팀은 인천하역팀으로 포상금 70만원을 받았고, 우수팀은 북항운영팀으로 포상금 30만원을 받았다.   ↑ 박무근 안전팀장이 인터지스 안전진단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 3항(사업 또는 사업장의 특성에 따른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해 개선할 의무)에 의해 실시됐으며, 안전진단 업체는 ‘한국안전기술지원센터’로 총 25일 동안 인터지스 9개 사업장(▲북항부두 ▲연합부두 ▲중앙부두 ▲감천2부두 ▲감천7부두 ▲인천북항부두 ▲포항부두 ▲당진부두 ▲경인항부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 안전진단 업체 관계자가 인터지스 안전진단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의에서는 안전진단 실시 경과사항과 사업장별 안전진단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문기관 안전진단 결과, 인터지스 사업장 내 총 287개 위험요인이 발견됐다. 오는 30일까지 발견된 점검 부적합 사항을 즉시 조치토록 하고, 2주마다 안전팀이 관리하는 등 지적사항 조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 박동호 대표이사가 안전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금번 전문기관 안전진단을 통해 사업장별 많은 위험요소가 존재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관리자들이 중심이 되어 안전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와 개선을 당부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하여 다같이 무재해 인터지스 사업장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인터지스는 사업장 내 사고근절과 작업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사 릴레이 안전캠페인, 노사합동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형식적인 안전관리에 탈피하여 정기적인 안전보건 관리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6-16

인터지스, 조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제도 ‘아고라’ 실시

인터지스, 조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제도 ‘아고라’ 실시        ↑ 아고라에 참여한 인터지스 직원들이 운영제도에 관한 자유토론을 하고 있다. 인터지스가 지난 26일(목)부터 이틀에 걸쳐 기업 조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제도인 아고라를 진행했다.  ‘아고라’ 제도는 전사 업무 담당자들이 모여 기업의 방향성과 개선사항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자유토론 활동으로, 선정된 주제에 관해 장기 회의를 하는 조직 내 의사소통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대전 동국제강 후인원에서 진행됐으며, 인터지스 사원대〮리급 17명이 참여하였다.     ↑ 인터지스 직원들이 회의 주제 관련 영상 자료를 시청하고 있다. 이번 회의 주제는 ▲회사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 ▲변화 지향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즐거운 직장 생활 분위기 조성 ▲MZ세대와 적극적 소통 통한 세대 간 문화차이 극복 등 그룹 연두보고 내 변화 방안 모색을 포함하여 조직부서와 회사의 방향에 관해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이날은 경영전략본부 내 조직, 회계, 기획 등에 관한 건의요〮구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권광용 경영전략본부장이 아고라 참여자들에게 격려인사를 나누고 있다. 권광용 경영전략본부장은 개최발언으로 “이번 자리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한 번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긴 어려우나 점진적인 발전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MZ세대에 관해 관점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인터지스는 오는 11월에 아고라 제도 2기를 실시할 예정이며,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고 다양한 소통방식을 위한 창구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6-02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재무제표 승인 포함 5가지 안건 상정, 원안 의결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인터지스는 29일(화) 본사가 위치한 부산 마린센터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관련 안건들이 의결권 보유 주주들의 찬성으로 원안대로 의결됐다.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가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에게 인사를 올리고 있다.   ↑황진효 사외이사가 감사 자료를 보고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코로나19가 지속된 환경 속에도 연결 기준 매출 5,88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약 28% 증가로 우세한 성장을 보여줬다. 영업이익 역시 2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약 16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을 기록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악화되고 경제여건의 불확실함이 커지고 있지만, 영업력 강화, 내실경영, 안전관리, ESG경영을 통해 도전적인 자세로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중대형 선박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배선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선박 인수를 통해 해상운임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였다. 올해에도 인터지스는 영위하고 있는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연계 사업 모색 및 진출을 통해 당사의 사업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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