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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재무제표 승인 포함 5가지 안건 상정, 원안 의결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인터지스는 29일(화) 본사가 위치한 부산 마린센터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관련 안건들이 의결권 보유 주주들의 찬성으로 원안대로 의결됐다.   ↑박동호 인터지스 대표이사가 ‘인터지스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에게 인사를 올리고 있다.   ↑황진효 사외이사가 감사 자료를 보고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코로나19가 지속된 환경 속에도 연결 기준 매출 5,88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약 28% 증가로 우세한 성장을 보여줬다. 영업이익 역시 2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약 16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을 기록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악화되고 경제여건의 불확실함이 커지고 있지만, 영업력 강화, 내실경영, 안전관리, ESG경영을 통해 도전적인 자세로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중대형 선박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배선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선박 인수를 통해 해상운임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였다. 올해에도 인터지스는 영위하고 있는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연계 사업 모색 및 진출을 통해 당사의 사업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3-29

인터지스, 창립 66주년 기념식 진행

인터지스, 창립 66주년 기념식 진행   ↑23일(수) 화상 연결 프로그램을 통해 창립 66주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인터지스는 23일(수) 부산 본사에서 창립 66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사회를 맡은 김종화 총무팀장이 창립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가 창립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코로나19방역 지침을 준수해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사에 중계되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난 2021년에는 임직원과 사업장 모두 힘을 모은 덕분에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회사 경영 3가지 관점인 ∆지속성 ∆안전성 ∆확장성을 거듭 강조하며, “그동안 쌓아온 과정과 경험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역량을 향상하여 100년 기업으로 이끌어나가자”고 말했다.                       ↑컨테이너영업1팀 조미영 대리가 20년 근속상을 받고 있다.      ↑ 중앙부두운영팀 최성복 계장이 안전우수관리감독자 상을 받고 있다.   ↑대표 수상자들이 박동호 대표이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안전우수관리감독자, 공로자 등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했다. 총 49명의 수상자가 있었으며, 그중 대표 수상자들만이 행사 현장에 참석하여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 인터지스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창립기념 행사를 간소화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해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비와 의료비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창립일을 기념하고 있다.

2022-02-23

인터지스 연말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

인터지스 연말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   ↑ 지난 23일(수) 인터지스 노사〮 관계자들이 북항부두를 순찰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지난 23일 부산에 위치한 사업장들을 순찰하며 2021년 4분기 노사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사〮 합동점검으로 사업장에 존재하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이뤄진 조치다. 북항운영팀, 감천운영팀, 중앙부두운영팀, 신항웅동센터운영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시행되었으며 인터지스 정태현 본부장과 박정환 노조위원장, 안전팀장, 운영팀장, 노조지부장, 도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 박정환 위원장(왼쪽), 김순호 차장(중간), 정태현 본부장(오른쪽)이 사업장 내 작업도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참석한 인터지스 관계자들은 각 사업장을 순찰하며 작업절차와 장비 점검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설 미비점을 짚으며 보완사항을 지도하였다.         ↑ 인터지스 노사〮 관계자들이 중앙부두(왼쪽), 신항센터(오른쪽)를 순찰하고 있다.     점검을 마친 이후 인터지스 박정환 위원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어느 곳이든 안전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며  “안전수칙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인터지스는 사업장 내 사고근절을 위해 작업자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안전캠페인과 안전 관련 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각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및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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