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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릴레이 안전캠페인 실시

↑ 감천중앙부두 릴레이 안전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터지스 안전팀과 각 사업장 운영팀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6일 나흘간 전 사업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사 릴레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작업장 내 안전인식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는 캠페인으로, 지난 13일 부산 북항 7부두를 선두로 웅동 물류센터, 감천항 중앙부두, 포항, 당진, 인천, 의왕, 경인항 순으로 진행됐다.                   ↑ 포항하역˙운송팀이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중앙부두 출근자 대상으로 안전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작업 전 안전점검’이라는 기본수칙에 초점을 맞춰, 작업장 내에 ∆안전보호구 착용 ∆안전수칙 준수 등의 내용이 담긴 캠페인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여 표준안전작업 실천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화물 운반차량 사고예방을 위해 ∆전조등 켜기 ∆안전속도 준수 ∆오물투기 금지 등 운행 시 준수해야 할 기본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 북항 7부두팀(왼쪽)과 인천하역팀(오른쪽)이 릴레이 안전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당진운영팀(왼쪽)과 웅동물류센터(오른쪽)이 릴레이 안전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인터지스 전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작업표준 준수 슬로건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사업장과 현장 내 안전캠페인을 홍보하는 등  임직원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박무근 안전팀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다 같이 노력해야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안전의 기본준수 및  작업 전 안전점검을 통하여 인터지스 안전문화가 조기정착 되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2021-10-12

인터지스, 추석 명절맞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인터지스, 추석 명절맞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 인터지스,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800만 원 전달   ↑14일(화) 인터지스가 추석을 맞이해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인터지스 권광용 본부장, 인터지스 박정환 노조위원장,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김경숙 관장, 인터지스 국제물류팀 지정현 사원) (사진=인터지스 제공) 동국제강 계열사인 인터지스는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800만원을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인터지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금액에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했다.  이렇게 마련된 기부금은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절음식과 간식으로 채운 ‘ON-精 네트(워크)백’을 마련하는데 사용됐으며, 명절에 가족과 함께 보내지는 못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82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터지스 권광용 본부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2021-09-15

인천하역팀, 동국제강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안전기원제 개최

인천하역팀, 동국제강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안전기원제 개최 ↑ 15일 안전기원제 행사에 참여한 인터지스, 동국제강, 광재, 정담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터지스 인천하역팀은 15일(수) 동국제강 인천북항부두 배후부지에서 동국제강과 인터지스에서 새로 도입한 장비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봉행하였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신규 장비 운용 시 무사고˙무재해와 순조로운 작업 진행을 기원하는 계기에서 마련되었다.     ↑ 인터지스 관계자가 신규장비 무사고를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고 있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는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인터지스 황재군 경인지점장과 동국제강 인천공장 관리담당 김현 이사를 비롯해 광재, 정담기업 관계자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구입된 장비는 지게차, 휠로더 등으로 SCRAP 및 SLAG 이적과 적재작업 등에도 사용이 가능한 고효율 산업기계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신규 장비들은 작업자의 작업강도를 낮추어 이후 생산성과 효율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국제강 김현 이사는 “최대 실적 기록을 기대해본다”며 “인터지스를 포함한 광재, 정담기업 등의 많은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지스 황재군 지점장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고,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근무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5

전사 TBM 콘테스트 평가 실시

전사 TBM 콘테스트 평가 실시     ↑TBM 콘테스트 평가를 위해 인터지스 안전팀 관계자와 임원들이 TBM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지난 10일(금) TBM 콘테스트 평가를 실시했다.   TBM(Tool Box Meeting)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활동 기법 중 하나로 작업 개시 전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당일 작업의 위험요인 확인 및 안전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는 위험예지활동을 지칭한다. TBM 콘테스트는 각 사업장별 TBM 활동 영상을 평가하는 행사로 TBM 활동의 중요성  인식과 정착화를 통해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 및 재해예방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콘테스트 참가팀은 북항운영팀(7부두,연합부두), 인천하역팀, 신항센터운영팀, 당진운영팀, 중앙부두운영팀, 웅동센터운영팀, 포항하역팀으로 총 8개의 팀이 TBM 활동 영상을 제출하여 콘테스트에 참가하였다.         ↑ 박동호 대표이사(왼쪽)과 임원들이 TBM 활동 영상 시청 후 평가하고 있다.   ↑ TBM 활동 영상 중 일부분 캡처화면   콘테스트 평가는 각 팀에서 제출한 영상을 임원들이 시청한 후 ∆내용구성 ∆시의성 ∆효과성 ∆영상 퀄리티 ∆참여도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통해 채점되었다.   이번 TBM 콘테스트의 우승팀은 인천하역팀으로, 1등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2등을 차지한 북항운영팀(7부두)은 상금 7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공동 3등을 차지한 포항하역팀과 중앙부두운영팀은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TBM 콘테스트 시상식은 오는 17일(금)에 개최될 예정이며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지스 박동호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전직원 모두 TBM 활동을 제고(提高)하고, 단순한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각 사업장의 실제적 안전활동과 연계하여 전사 무재해 달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3

인천운송팀 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운송팀 안전 캠페인 실시 - 차량결박 등 구내 안전수칙 강화 - 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량 운전자들에게 얼음생수, 쿨스카프 전달     ↑인터지스 인천운송팀이 8월 11일(수) 동국제강과 함께 인천공장 구내 안전수칙 및 차량결박 관련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인터지스 인천운송팀이 8월 11일(수) 동국제강 인천공장 관리팀과 안전환경팀,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인천지부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 캠페인 홍보를 위해 화물차량 운전자에게 얼음 생수 등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입˙출문 차량대상 결박 상태 점검 및 혹서기 출하차량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인천운송팀은 직접 차량 운전자들에게 얼음 생수, 쿨스카프, 졸음 방지 패치 등을 제공하며 구내 안전 수칙 홍보하였다.   인천공장 신운섭 관리팀장은 “구내안전수칙 및 공장내 이동간 결박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한 사업장이 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캠페인 활동에서 그치지 말고 안전마인드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며 습관화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하였다.   이에 인터지스 인천운송팀은 “주기적인 안전 캠페인 활동과 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3

2021 임금 및 단체협약조인식 개최

2021 임금 및 단체협약조인식 개최 ↑26일(월) 인터지스가 2021년 임단협 조인식을 진행했다. 인터지스는 26일(월) 본사에서 박동호 대표이사, 박정환 노조위원장 등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임금 및 단체협약의 최종 합의서 서명을 위해 시행된 이날 조인식에는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 등을 위해 노사 양측 모두 참석자를 최소화해서 진행했다.  인터지스 노동조합은 지난 3월 24일 임단협을 회사에 위임하고 금일 조인식을 개최함으로써 21년 연속 노사화합의 전통을 계승, 유지˙발전시켜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6일(월) 인터지스 노사가 26일(월) 임단협 조인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동호 대표이사는 “노조와 협약을 원만하고 조속하게 체결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한 인터지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현재 노사화합의 문화를 계승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인터지스를 모두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이에 박정환 노조위원장은 “이번 임단협에 대한 회사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하며 “그동안 노사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했으니,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안전한 작업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21년 연속 교섭 타결이라는 좋은 전통을 만든 만큼 앞으로도 노사 공동발전을 통해 좋은 기업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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